민주당 원내대표를 지낸 김병기 무소속 의원에 대한 차남 특혜 편입, 숙박권 수수, 진료 특혜 등 의혹에 대해 시민단체가 고발하여 경찰 수사가 11개월 넘게 진행 중이다. 고발인 측은 수사 지연에 대한 의혹을 제기하며 수사심의위원회 소집을 요청했으나, 경찰은 아직 사건 송치 시기가 아니라고 밝혀 수사 종결이 늦어질 가능성이 있다.
소송 적합도
LOW
사건 분야
공직자 비리
상대방
김병기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미상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경찰 수사 11개월째 진행 중, 수사심의위원회 소집 요청)
판단 근거
경찰 수사가 11개월 넘게 진행 중인 사건으로 공적 절차가 진행 중인 점(적합 조건 6)은 해당하나, 상대방의 책임이 명확히 입증되지 않았고, 피해 규모나 피해자 수가 특정되지 않아 소송금융 투자 대상으로 적합도가 낮습니다. 또한 집단적 피해가 아닌 개별 의혹에 대한 수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