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NA

경기도교육청이 부천 오정초 교사를 아동학대로 고소하고 피켓 시위 등으로 교육활동을 침해한 학부모를 교육감 명의로 형사고발했습니다. 이는 안민석 교육감 취임 후 첫 교권 침해 학부모 고발 사례로, 교권보호단 '1호 사안'으로 지정되어 강경 대응 의지를 보이고 있습니다. 교육청은 교권보호전담관 300명을 선발하여 교원 지원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소송 적합도

MEDIUM

사건 분야

교육활동 침해

상대방

해당 학부모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1명 (해당 교사)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경기도교육청이 학부모를 형사고발, 교권보호전담관 투입 예정. 학부모는 교사를 아동학대 혐의로 형사고소 및 민사소송 제기.)

판단 근거

상대방(학부모)의 교육활동 침해 책임이 교권보호위원회에서 인정되었고, 경기도교육감이 형사고발을 결정하여 증거 확보 가능성이 높으며 공적 절차가 진행 중입니다. 다만, 피해 규모와 학부모의 자력은 기사에서 특정되지 않아 불확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