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NA

전교조 설문조사 결과, 사립학교 교원 74%가 공익제보 시 불이익을 우려하며, 13.7%는 실제 보복성 징계를 경험했다. 이는 이천 사립학교 공익제보 교사 사망 사건을 계기로 국회 토론회까지 이어졌으며, 사립학교법 개정을 통한 공익제보자 보호 강화가 촉구되고 있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공익제보자 보호

상대방

개별 사립학교 법인 및 관리자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약 327명 이상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사립학교법 개정을 위한 국회 토론회 및 입법 논의 진행 중.)

판단 근거

사립학교 재단 및 관리자의 공익제보자에 대한 보복성 불이익이 설문조사로 명확히 드러났으며(상대방 책임 명확, 증거 확보 가능), 수백 명의 교원이 직접 피해를 경험(집단적 피해, 피해 규모 큼). 사립학교법 개정을 위한 국회 토론회 등 공적 절차가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