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 수영장 여성 사우나 청소 노동자가 청소 후 나체 상태에서 남자 직원과 마주친 사고가 발생했다. 법원은 수영장 운영사와 관리자들에게 예방 조치 불충분으로 인한 부작위 불법행위 책임을 인정하여 원고에게 113만여 원을 지급하라고 1심 판결했다. 판결문에서 유사 사고가 계속 발생해왔다는 점이 언급되어 추가 피해자 발굴 및 집단 소송 가능성이 잠재한다.
소송 적합도
MEDIUM
사건 분야
개인정보
상대방
수영장 운영사 및 관리자들
피해 금액
1,136,440원
피해자 수
1명 (유사 사고 피해자 추가 가능성 있음)
진행 단계
판결선고
(1심 원고 일부 승소 판결)
판단 근거
상대방 책임이 법원 1심 판결로 명확히 인정되었고(적합 조건 1), 수영장 운영사라는 상업 주체가 피고이므로 자력 확보 가능성이 있음(적합 조건 2). 또한, 법원 판결문에서 유사 사고가 계속 발생해왔다는 점이 언급되어 잠재적인 집단적 피해 가능성이 존재함(적합 조건 3). 다만, 현재 보도된 개별 피해 금액이 소액이라는 점이 투자 매력을 낮추는 요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