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인증 '장애인 표준 사업장'에서 20대 지적장애인 직원이 60대 임원에게 성폭행당해 임신 및 출산한 사건. 경찰 수사로 아이의 DNA가 가해자와 일치함이 확인되었으며, 가해 임원에 대한 구속영장 심사가 진행 중이다. 피해자 측은 가해자의 엄벌을 촉구하고 있으며, 장애인 단체는 사업장 관리·감독 체계 점검을 요구하고 있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성폭력
상대방
A씨 (60대 임원)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1명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경찰 수사 및 구속영장 심사 진행 중)
판단 근거
아이의 DNA가 가해자와 일치하여 상대방 책임이 명확하고(적합 조건 1), 경찰 수사 및 구속영장 심사가 진행 중인 공적 절차(적합 조건 6)가 있어 증거 확보가 용이함(적합 조건 5). 성폭행으로 인한 임신 및 출산이라는 심각한 인적 피해가 발생하여 피해 규모가 크지만(적합 조건 4), 단일 피해자이며 가해자가 개인 임원이므로 상대방의 자력에 대한 추가 확인이 필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