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액 주주 행동 지원 플랫폼 '액트'는 DB하이텍 물적 분할 등 기업 지배구조 문제로 피해를 입은 주주들의 집단 행동을 돕고 있습니다. 최근 공정위가 DB그룹 총수를 공정거래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하는 등 상대방의 책임이 명확해지고 있으며, 액트 플랫폼을 통해 15만 명의 주주들이 조직적으로 주주권을 행사하고 있습니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기업 지배구조
상대방
DB그룹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액트 가입자 15만 명 중 다수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공정위의 DB그룹 총수 검찰 고발, 주주 행동 플랫폼을 통한 주주 운동 진행 중)
판단 근거
상대방 책임이 명확하고(공정위의 DB그룹 총수 검찰 고발), 상대방 자력이 충분하며(DB그룹은 대기업), 액트 플랫폼을 통해 다수의 소액 주주들이 집단적 피해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DB하이텍 물적 분할 사례에서 보듯 피해 규모가 크고, 공정위 조사 결과 등 객관적 증거가 존재하며, 이미 공적 절차(검찰 고발)가 진행 중인 점이 소송금융 투자에 매우 적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