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NA

충북경찰이 양육비 미지급을 이유로 통근버스 운전자인 이모씨의 운전면허를 정지 처분했으나, 청주지법은 생계유지가 곤란해질 경우 면허 정지를 할 수 없다는 양육비이행법 단서 조항에 위배된다며 위법하다고 판시했다. 경찰은 이씨에게 수백만원의 소송비용을 부담하게 됐다.

소송 적합도

MEDIUM

사건 분야

행정

상대방

충북경찰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1명

진행 단계

판결선고  (청주지법 제1행정부 1심 판결 선고)

판단 근거

상대방 책임이 법원 판결로 명확히 인정되었고(적합 조건 1), 상대방이 공공기관(충북경찰)으로 자력이 충분합니다(적합 조건 2). 또한 법원 판결문이라는 명확한 증거가 존재합니다(적합 조건 5). 현재 1심 판결이 선고된 상태로 종결된 사건은 아니지만, 집단적 피해가 아닌 개별 사건이며 피해 규모가 수억 원 이상으로 크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