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NA

유명 부동산 강사 A씨가 수강생들을 대상으로 신탁 사실을 숨기고 부동산 투자 사기를 벌여 수십 명의 피해자로부터 총 29억원 이상의 투자금을 가로챘다. 경찰 수사 결과 사기 혐의가 인정되어 검찰에 송치되었으며, 첫 공판을 앞두고 있다. A씨와 운영 법인은 파산을 신청한 상태이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부동산 사기

상대방

강사 A씨

피해 금액

총 29억원 이상

피해자 수

수십 명 이상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사기 혐의로 경찰 수사 완료 및 검찰 송치, 형사 재판 첫 공판 예정. 운영 법인 및 본인 파산 신청.)

판단 근거

적합 조건 1(상대방 책임 명확): 경찰 수사를 통해 강사 A씨의 사기 혐의가 명확히 판단되었고, 투자금 사적 유용 등 구체적인 증거가 확보됨. 적합 조건 3(집단적 피해): '부비독' 대화방을 통해 수백 명의 수강생을 대상으로 투자자를 모집하여 집단적 피해가 발생함. 적합 조건 4(피해 규모 큼): 광주 송정지구 사업에서만 29억원의 투자금이 모였으며, A씨가 여러 사업을 동시다발적으로 진행하며 피해 규모가 더 클 것으로 예상됨. 적합 조건 5(증거 확보 가능): 경찰 수사 결과 및 송치결정서 등 객관적 증거가 존재함. 적합 조건 6(공적 절차 진행 중): 사기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어 형사 재판 첫 공판이 예정되어 있음. 다만, A씨 본인과 운영 법인이 파산 신청을 하여 상대방의 자력 확보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