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복지원의 후신인 '실로암의 집'에서 중증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한 인권침해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부산민변이 피해자 4명을 면담하며 폭행 및 가혹행위 등의 피해 사실을 조사 중이며, 다음 달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에 진실규명 신청서를 제출할 예정입니다. 진화위 조사 결과에 따라 국가를 상대로 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도 검토되고 있습니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인권침해
상대방
실로암의 집 운영 법인 및 대한민국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다수 (상당수 중증 장애인 장기간 수용)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부산민변 피해 사실 조사 및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 진실규명 신청 예정)
판단 근거
형제복지원의 후신인 '실로암의 집'에서 중증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장기간에 걸친 심각한 인권침해(폭행, 가혹행위, 영양실조 사망 등)가 발생했습니다. (적합 조건: 상대방 책임 명확, 집단적 피해, 피해 규모 큼) 또한, 형제복지원 사례에서 국가의 손해배상 책임이 인정된 선례가 있어 국가를 상대로 한 소송 시 자력 문제가 해소됩니다. (적합 조건: 상대방 자력 충분) 현재 부산민변이 피해 사실을 조사하고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에 진실규명 신청을 준비 중이므로 객관적 증거 확보 및 공적 절차 진행 가능성이 높습니다. (적합 조건: 증거 확보 가능, 공적 절차 진행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