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간 캐나다로 월 600만원을 보내며 가족을 부양한 50대 남성이 아내의 외도 사실을 알게 되어 이혼 및 재산분할, 위자료 청구를 고려 중입니다. 아내는 남편 상속 아파트의 절반을 재산분할로 요구하고 있으며, 변호사는 아내의 이혼 청구는 어렵고 남편이 아내와 상간남에게 위자료를 청구할 수 있다고 조언했습니다.
소송 적합도
MEDIUM
사건 분야
이혼/가사
상대방
아내, 상간남
피해 금액
10년간 송금액 7억 2천만원 이상, 위자료 및 재산분할 금액 미상
피해자 수
1명
진행 단계
피해발생
(법률 상담 진행 중, 이혼 및 위자료 소송 예정)
판단 근거
아내의 외도 사실이 명확하여 유책성이 인정될 가능성이 높고(적합 조건 1), 10년간 송금한 7억 2천만원 및 정신적 피해를 고려할 때 피해 규모가 상당할 수 있습니다(적합 조건 4). 외도 증거 확보 가능성도 있습니다(적합 조건 5). 다만, 상대방의 자력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고 집단 소송이 아닌 개별 소송이라는 점이 투자 매력을 낮춥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