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홍민기의 전 연인 A씨가 홍민기의 임신중절 요구, 교제 폭력, 명예훼손 등을 주장하며 진료 기록, 영상, 녹취록 등 증거를 공개했다. 이에 홍민기 측은 A씨를 스토킹, 명예훼손 등으로 고소했으며, A씨에게 경찰의 접근금지 처분이 내려졌다. A씨 또한 소송으로 맞대응할 것을 예고하며 양측의 법적 분쟁이 격화될 전망이다.
소송 적합도
MEDIUM
사건 분야
교제 폭력
상대방
배우 홍민기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1명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양측 고소 및 경찰 스토킹 접근금지 처분, 수사 진행 중)
판단 근거
피해자 측이 홍민기의 임신중절 요구, 교제 폭력 등에 대한 진료 기록, 영상, 녹취록 등 객관적 증거를 확보하고 있어 상대방 책임이 비교적 명확하며(적합 조건 1, 5), 현재 양측의 고소로 수사기관의 공적 절차가 진행 중이다(적합 조건 6). 그러나 상대방인 배우 홍민기의 자력이 대기업 수준은 아니며, 집단적 피해가 아닌 개인 간 분쟁으로 피해 규모가 소송금융 투자에 적합할 만큼 크다고 단정하기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