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프펀에서 발행·거래된 밈코인 관련 집단소송에서 뉴욕 법원이 솔라나랩스, 솔라나재단 및 관련 임원들에 대한 모든 청구를 기각하고, 소장에 언급된 두 밈코인이 증권에 해당한다는 원고 측 주장을 일부 기각했다. 그러나 펌프펀 운영사 배턴과 공동창업자 3인에 대한 리코법 및 무허가 송금업 관련 청구는 여전히 남아있다.
소송 적합도
MEDIUM
사건 분야
가상자산
상대방
배턴(Baton), 펌프펀 공동창업자 3인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다수
진행 단계
소송중
(뉴욕 남부연방지방법원에서 기각 신청 일부 인용 및 일부 기각 판결)
판단 근거
집단소송으로 다수의 피해자가 존재하며(적합 조건 3), 펌프펀 운영사 및 공동창업자들에 대한 리코법(RICO) 및 무허가 송금업 관련 청구가 여전히 남아있어 소송금융 투자 기회가 있습니다. 다만, 솔라나랩스 등 대형 기관에 대한 청구가 기각되었고, 밈코인 증권 주장이 일부 기각되어 소송의 복잡성이 증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