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의회 장재석 의원이 과거 석면광산으로 인한 최대 피해 지역인 충남의 석면피해자들을 위한 건강관리 서비스 인력 부족 문제를 지적했다. 현재 홍성의료원의 폐기능 검사 인력 감축 및 전담 인력 부재로 수천 명의 석면피해자 건강권이 위협받고 있으며, 이에 대한 종합적인 지원책 마련을 촉구했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환경
상대방
충청남도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전국 8970명, 충남 2753명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충남도의회 5분 발언을 통해 석면피해자 건강관리 서비스 문제 제기 및 개선 촉구)
판단 근거
공공기관(충남 지방정부 및 산하 의료기관)의 책임이 비교적 명확하며 (적합 조건 1), 수천 명에 달하는 집단적 피해자가 존재하고 (적합 조건 3, 4), 도의회 발언을 통해 구체적인 증거가 제시됨 (적합 조건 5). 이미 석면피해자로 인정된 이들에 대한 건강권 침해로, 공공기관의 자력도 충분하여 (적합 조건 2) 소송금융 투자에 적합함. 현재 도의회에서 공적 절차가 진행 중임 (적합 조건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