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보이스피싱 근절 종합대책 시행 이후 발생 건수와 피해액이 10개월 연속 감소했습니다.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7월까지 보이스피싱 발생 건수는 1만2554건, 피해액은 6324억원으로 집계되었으며, 경찰은 3만8577명의 피의자를 검거했습니다. 다만 투자리딩방, 로맨스스캠 등 신종 사기는 여전히 과제로 남아있습니다.
소송 적합도
LOW
사건 분야
금융사기
상대방
—
피해 금액
6324억원
피해자 수
1만2554건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정부의 보이스피싱 근절 종합대책 시행, 경찰 수사 및 피의자 검거, 금융·통신·수사기관 간 정보 공유 강화)
판단 근거
보이스피싱 및 신종 사기로 인한 피해 규모(6324억원)와 피해자 수(1만2554건)가 매우 크고(적합 조건 3, 4), 정부의 근절 대책 및 수사기관의 단속 등 공적 절차가 활발히 진행 중(적합 조건 6)입니다. 그러나 소송금융 투자에 있어 가장 중요한 '상대방 책임 명확' 및 '상대방 자력 충분' 조건에 부합하지 않습니다. 기사 내용만으로는 피해를 배상할 자력 있는 특정 피고(대기업, 금융기관 등)를 특정하기 어려우며, 직접적인 가해자인 보이스피싱 조직은 자력 확보 및 추적이 매우 어려워 소송금융 투자 대상으로 부적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