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2021년 한 제약업체의 코로나19 치료제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으로 검찰 수사를 받아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다. 이 과정에서 임상시험 승인 시점 관련 소식으로 주가가 등락하며 피해자가 발생했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현재 김 후보자는 기소유예 처분에 대해 헌법소원을 제기한 상태이며, 국회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의혹이 재점화되고 있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금융
상대방
김승원, (익명) 제약업체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다수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검찰 기소유예 처분 및 헌법소원 진행 중, 국회 인사청문회 쟁점화)
판단 근거
김승원 후보자의 식약처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은 문자 메시지 등 명확한 증거가 존재하며(적합 조건 5), 검찰 수사 및 기소유예 처분, 헌법소원 등 공적 절차가 진행 중이다(적합 조건 6). 주가 등락으로 인한 다수의 피해자가 발생했을 가능성이 언급되어 집단적 피해 및 규모가 클 수 있으며(적합 조건 3, 4), 상대방 책임이 비교적 명확하다(적합 조건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