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NA

A씨가 베이비페어에서 계약한 성장앨범을 4일 만에 취소하려 하자 사진관 측이 위약금 30%를 요구하며 분쟁이 발생했습니다. A씨는 사진관에 내용증명을 발송하고 한국소비자원에 피해구제를 신청했으며, 베이비페어 주최 측인 코베는 해당 사진관과 협의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소송 적합도

LOW

사건 분야

소비자분쟁

상대방

—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1명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한국소비자원 피해구제 신청)

판단 근거

한국소비자원 피해구제 신청이라는 공적 절차가 진행 중이나(적합 조건 6), 상대방이 대기업이나 공공기관이 아닌 일반 사진관으로 자력이 충분하다고 보기 어렵고(부적합 조건), 집단적 피해나 큰 피해 규모에 대한 언급이 없어 소송금융 투자 대상으로 적합성이 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