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건축초과이익환수제(재초환)가 부활하며 서울 서초구 래미안 트리니원에 1인당 수억 원대의 재건축 부담금이 부과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서초구청이 부담금 산정을 위한 자료 제출을 조합에 요청하는 등 관련 절차가 진행 중이다. 미실현 이익에 대한 과도한 부과율 등 재초환 제도의 복잡성과 불확실성에 대한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건설·부동산
상대방
국토교통부, 서초구청
피해 금액
1인당 2억~8억 원대
피해자 수
래미안 트리니원 조합원 다수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서초구청의 재건축 부담금 산정 절차 진행 중)
판단 근거
상대방(정부/지자체)의 자력이 충분하고(적합 조건 2), 래미안 트리니원 조합원 다수에게 1인당 수억 원대의 재건축 부담금이 부과될 예정으로 집단적 피해(적합 조건 3) 및 피해 규모가 크다(적합 조건 4). 현재 서초구청의 부담금 산정 절차가 진행 중이며(적합 조건 6), 미실현 이익에 대한 과도한 부과율 등 법적 쟁점이 존재하여 소송금융 투자 기회가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