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NA

네팔 히말라야 산악지대 대규모 홍수로 6개 수력발전소 현장에 최소 933명의 노동자가 고립되고, 네팔·중국 합계 사망자 955명, 실종자 4471명 발생. 한국남동발전과 두산에너빌리티가 건설하던 어퍼트리슐리-1 발전소에서 한국인 9명이 실종되었으며, 현재 구조 작업이 진행 중이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산업재해

상대방

한국남동발전, 두산에너빌리티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사망자 955명 이상, 실종자 4471명 이상 (네팔·중국 합계)

진행 단계

피해발생  (대규모 홍수 발생 후 구조 작업 진행 중, 한국인 실종자 신원 확인 중)

판단 근거

한국남동발전과 두산에너빌리티 등 자력 있는 대기업이 피고가 될 가능성이 높고(적합 조건 2), 대규모 인명 피해(사망/실종 4천명 이상, 고립 9백명 이상)로 집단적 피해 규모가 매우 크다(적합 조건 3, 4). 사고 원인 및 책임 규명을 위한 공적 조사가 진행될 가능성이 높으며(적합 조건 5, 6), 이는 소송금융 투자에 적합한 조건이다. 다만, 자연재해가 주된 원인이므로 기업의 책임 여부 및 범위에 대한 법리적 검토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