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NA

부산시가 6년간의 분쟁 끝에 '더파크 동물원'을 운영사인 삼정기업(KB부동산신탁)으로부터 478억 2500만원에 매입하기로 합의했다. 이는 대법원 파기환송 후 고법 조정을 통해 이루어진 것으로, 시민단체는 운영난을 부른 업체의 책임을 묻지 않고 시 재정을 투입하는 것에 비판하며 책임자 문책을 요구하고 있다.

소송 적합도

LOW

사건 분야

행정

상대방

삼정기업(KB부동산신탁)

피해 금액

478억 2500만원

피해자 수

부산 시민 전체

진행 단계

종결  (부산고법 파기환송심 조정 합의)

판단 근거

부산시와 더파크 운영사 간의 6년간의 분쟁이 부산고법 파기환송심 조정 합의로 사실상 종결된 사건입니다. 소송금융은 주로 진행 중이거나 예정된 소송의 원고에게 자금을 지원하는데, 이 사건에서는 새로운 소송의 원고가 될 만한 명확한 피해자 집단이 특정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