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NA

광주의 한 아파트에서 관리사무소 경리 A씨가 7억 원의 관리비를 횡령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8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입주자대표회의는 2008년부터의 누적 횡령액이 440억 원에 달한다고 주장하며 A씨의 친인척과 전 관리소장 등 8명을 추가로 고소하여 경찰 수사가 진행 중입니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소비자분쟁

상대방

경리 A씨 및 공범 8명 (친인척, 전 관리소장 등)

피해 금액

최소 7억 원, 최대 440억 원 추정

피해자 수

광주 아파트 입주민 다수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경리 A씨 1심 징역 8년 선고, 추가 공범 8명 경찰 수사 중)

판단 근거

경리 A씨의 7억 원 횡령 혐의가 1심에서 유죄로 인정되어 상대방 책임이 명확하며, 아파트 입주민 다수가 피해를 입은 집단적 피해 사건입니다. 입대의 주장 440억 원의 피해 규모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나, 최소 7억 원 이상의 피해가 발생했고 추가 횡령액 및 공범에 대한 경찰 수사가 진행 중이므로 소송금융 투자 가능성이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