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NA

층간소음 시비로 70대 이웃을 살해한 양민준이 1심에서 징역 25년을 선고받고, 현재 2심이 진행 중입니다. 검찰은 무기징역을 구형했으며, 유족 측은 합의를 원치 않고 엄벌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이 사건은 가해자의 형사 처벌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소송 적합도

LOW

사건 분야

불법행위

상대방

양민준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1명

진행 단계

판결선고  (살인 및 특수재물손괴 혐의 2심 진행 중)

판단 근거

가해자가 개인이며, 그의 자력에 대한 정보가 없어 충분한 배상 능력을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소송금융은 피고의 충분한 자력을 전제로 하므로, 이 사건은 투자 대상으로 부적합합니다. (적합 조건 2 미충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