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연이 MBK파트너스와 영풍이 임시주주총회를 앞두고 미확정 자료를 이용해 사실관계를 왜곡하고 여론을 호도하고 있다며 민형사상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고려아연은 상대방의 행위를 적대적 M&A 시도의 일환으로 보고 있으며, 재판기록 유출 및 활용에 대한 위법 소지를 지적했다. MBK·영풍 측은 고려아연 사내이사 일가의 사익 추구 의혹을 제기한 바 있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기업분쟁
상대방
MBK파트너스, 영풍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미상
진행 단계
피해발생
(고려아연이 MBK·영풍에 대한 민형사상 법적 조치 예고)
판단 근거
상대방(MBK파트너스, 영풍)의 자력이 충분하며, 고려아연 측은 상대방이 미확정 자료를 이용한 여론 호도 및 재판기록 유출 등 위법 소지가 있는 행위를 했다고 주장하며 민형사상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예고했습니다. 관련 형사사건에서 고려아연이 피해자로 인정된 바 있고, 재판기록 유출 여부 등 객관적 증거 확보 가능성이 높습니다. (적합 조건 1, 2,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