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는 '거제왕'이라 불리는 거제 지역 경찰 간부의 성비위 및 인사비위 의혹을 보도하여 이달의 기자상을 수상했다. 해당 보도는 간부의 조직 내 부적절한 행태를 고발하며, 현재 감찰과 수사가 진행 중이다. 기자들은 아직 확인하지 못한 부분이 많아 '미완'의 보도라고 평가하며, 경찰 개혁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행정
상대방
경찰 기관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미상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경찰 간부에 대한 감찰 및 수사 진행 중)
판단 근거
경찰 간부의 성비위 및 인사비위 의혹으로 상대방 책임이 명확하며(적합 조건 1), 현재 감찰 및 수사가 진행 중으로 객관적 증거 확보 및 공적 절차 진행 중(적합 조건 5, 6). 조직 내 다수 피해자 발생 가능성이 있어 집단적 피해로 이어질 수 있음(적합 조건 3). 직접적인 상대방의 자력은 추가 확인이 필요하나, 기관의 책임이 인정될 경우 자력은 충분할 것으로 예상됨(적합 조건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