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전이 필요한 여성들을 노린 성착취 형태의 불법 사금융 범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A 씨와 B 씨는 나체 사진과 영상을 담보로 고리 대부업을 하며 상환 지연 시 유포 협박을 일삼았고, 대부업법 위반 등 혐의로 각각 징역 1년 6개월의 1심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소송 적합도
MEDIUM
사건 분야
불법사금융
상대방
A 씨, B 씨
피해 금액
피해자별 수백~수천만원, 총 4천만원 이상 불법 이자
피해자 수
최소 8명
진행 단계
판결선고
(형사 1심 판결 선고)
판단 근거
상대방 책임이 형사 재판을 통해 명확히 입증되었고(적합 조건 1), 범죄 사실에 대한 증거 확보가 용이하며(적합 조건 5), 이미 형사 1심 판결이 선고된 공적 절차가 진행 중입니다(적합 조건 6). 그러나 상대방의 자력이 불분명하고(적합 조건 2), 현재까지 파악된 피해자 수가 소수(8명)이며(적합 조건 3), 개별 피해 규모가 '수억 원 이상'에는 미치지 못하는 점(적합 조건 4)이 한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