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시의원 마리엘리 프랑쿠 암살 사건의 배후로 지목된 전직 의원 형제가 살인 지시 혐의로 유죄를 확정받고 각각 징역 76년 3개월을 선고받았다. 프랑쿠 시의원과 운전자가 사망하고 보좌관이 중상을 입었으며, 이들 형제는 민병대와 결탁하여 이권을 챙겨온 것으로 알려졌다. 프랑쿠의 동생인 아니엘리 프랑쿠 장관은 희생자들을 위한 투쟁을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살인/상해
상대방
시키뉴 브라상, 도밍구스 브라상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사망 2명, 중상 1명
진행 단계
판결선고
(전직 의원 형제에 대한 살인 지시 혐의 유죄 확정 및 징역형 선고)
판단 근거
전직 의원 형제의 살인 지시 혐의가 유죄로 확정되어 상대방 책임이 명확하며(적합 조건 1), 이미 형사 절차가 종결되어 객관적 증거가 충분히 확보되었습니다(적합 조건 5, 6). 정치인 암살이라는 사건의 중대성으로 피해 규모가 크고(적합 조건 4), 유족의 지속적인 투쟁 의지가 있어 민사 소송 가능성이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