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안동에서 30대 남성이 20대 여성 2명의 집에 수차례 침입해 속옷을 뒤진 혐의로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피해 여성은 극심한 정신적 충격으로 직장을 그만두고 이사했으며, 가해자의 공탁금을 거부하고 형사 항소 및 민사 소송 등 추가 법적 조치를 모색 중이다.
소송 적합도
LOW
사건 분야
인격권 침해
상대방
A씨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2명
진행 단계
판결선고
(형사 1심 판결 선고, 피해자 항소 요청 및 민사 소송 가능성)
판단 근거
피고가 개인으로 자력 확인이 어렵고(부적합 조건: 상대방 자력 부족), 피해 규모(금액)가 소송금융 투자 대상으로서 크다고 보기 어려움(부적합 조건: 피해 규모 작음). 집단적 피해가 아닌 개별 사건임(부적합 조건: 집단적 피해 아님). 다만 상대방 책임이 명확하고 증거가 확실하며(적합 조건: 상대방 책임 명확, 증거 확보 가능) 피해자의 추가 법적 조치 의지가 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