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고등학생이 카카오, 삼성전자 등 대기업에 14차례 폭파 협박 글을 인터넷에 게시한 혐의로 구속영장 심사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타인 명의를 사용한 범행으로 보고 있으며, 피해액을 산정해 손해배상 책임을 물을 계획입니다. 피의자는 현재 혐의를 모두 부인하고 있습니다.
소송 적합도
LOW
사건 분야
손해배상
상대방
10대 남성 고등학생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4개 대기업 (카카오, 네이버, 삼성전자, KT)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경찰 수사 및 구속영장 심사 진행 중, 피해액 산정 예정)
판단 근거
상대방(10대 고등학생)의 자력이 충분하지 않아 손해배상금 회수 가능성이 매우 낮습니다. (적합 조건: 상대방에게 자력이 충분함 미충족) 비록 디지털 증거 확보 가능성이 높고(적합 조건: 증거가 있거나 확보 가능함), 경찰 수사 및 피해액 산정 등 공적 절차가 진행 중(적합 조건: 이미 공적 절차(소송 제외)가 진행 중임)이나, 핵심적인 회수 가능성 부재로 소송금융 투자 매력이 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