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NA

분양사 C회사가 병원 입점을 확정적으로 홍보했으나 무산되자, 상가를 분양받은 A씨와 B씨가 분양 계약 취소 소송을 제기했다. 서울고등법원은 분양사의 허위/과장 광고로 인한 계약 불이행을 인정하며 분양 계약 취소를 인정하는 판결을 내렸다.

소송 적합도

MEDIUM

사건 분야

건설·부동산

상대방

C회사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2명 이상

진행 단계

판결선고  (서울고등법원 항소심에서 분양 계약 취소 인정)

판단 근거

분양사의 허위/과장 홍보로 인한 계약 취소 건으로 상대방 책임이 명확하고(적합 조건 1), 상가 분양 계약이므로 피해 규모가 클 것으로 예상되며(적합 조건 4), 법원에서 계약 취소를 인정한 것으로 보아 증거 확보 가능성이 높습니다(적합 조건 5). 다만, 현재까지 확인된 피해자가 소수이며(적합 조건 3 불충족), 상대방의 자력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가 부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