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신천지피해자연대가 신천지 마태지파장 이모 씨의 성비위 및 횡령 의혹, 전 빌립지파장 김 모씨의 100억 원대 횡령 의혹을 폭로하며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이만희 교주 또한 업무상 배임 및 범죄 은닉 혐의로 고발되었으며, 전피연은 신천지 빌립지파에서 사용했던 PC와 내부 자료, 피해자 증언 등을 증거로 제출했습니다. 현재 검경합동수사본부가 신천지 정교유착 비리 의혹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민사상 불법행위
상대방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피해 금액
100억 원 이상
피해자 수
다수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경찰 고발 및 검경합동수사본부 수사 진행 중)
판단 근거
신천지 마태지파장, 전 빌립지파장, 이만희 교주 등 피고발인이 구체적으로 특정되고 성비위, 횡령, 배임 혐의가 명확히 제기되어 상대방 책임이 비교적 명확합니다. 100억 원대 횡령 의혹이 제기될 정도로 신천지 조직의 자금 규모가 상당할 것으로 추정되어 상대방에게 자력이 충분하며, 전국신천지피해자연대가 고발 주체이고 다수의 피해자가 언급되어 집단적 피해에 해당합니다. 100억 원대 횡령 의혹이 구체적으로 명시되어 피해 규모가 크고, 내부 제보, 폐기된 데스크톱 복원 자료, PC 및 내부 자료, 피해자 증언 등 구체적인 증거가 제출되어 증거 확보가 가능합니다. 현재 경찰 고발 및 검경합동수사본부 수사가 진행 중으로 공적 절차가 진행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