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대륜이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해 국내에서 추가 형사 고소장을 제출하고, 3566명의 피해자를 대리하여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또한, 미국 협력 로펌을 통해 쿠팡 Inc.와 김범석 의장을 상대로 500만 달러 이상의 집단 소송을 진행하며 다각적인 법적 대응에 나서고 있습니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개인정보
상대방
쿠팡 주식회사, 쿠팡 Inc., 박대준 전 대표, 김범석 의장
피해 금액
73억 원 이상 (미국 소송)
피해자 수
수천 명 이상
진행 단계
소송중
(국내 형사 고소 및 민사 소송, 미국 집단소송 동시 진행)
판단 근거
상대방 책임이 비교적 명확하며(내부 관리 미숙, 늑장 공표), 상대방에게 자력이 충분하고(쿠팡, 쿠팡 Inc.), 집단적 피해(수천 명의 피해자)가 발생하여 국내외에서 민사 및 형사 소송이 활발히 진행 중입니다. 또한, 미국 집단소송에서 73억 원 이상의 배상액이 요구되고 있으며, 경찰청에 형사 고소가 접수되어 공적 절차가 진행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