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NA

최고운영책임자(COO)로 일하다 퇴사한 A 씨가 N 회사를 상대로 임금 및 퇴직금 청구 소송을 제기했으나, 대법원은 A 씨를 근로기준법상 근로자로 볼 수 없다고 판단했다. 다만, 원심이 A 씨의 예비적 청구(임원으로서의 미지급 임금)를 판단하지 않은 점을 지적하며 사건을 일부 파기환송했다. 이 사건은 근로자성 판단 기준과 임원으로서의 미지급 임금 청구 가능성에 대한 법리적 쟁점을 다룬다.

소송 적합도

LOW

사건 분야

노동

상대방

N 회사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1명

진행 단계

판결선고  (대법원 파기환송 (예비적 청구 심리))

판단 근거

개별 소송으로 집단적 피해 조건(3)에 해당하지 않으며, 상대방 N 회사의 자력(2)에 대한 정보가 부족합니다. 주된 청구인 근로자성 인정은 대법원에서 기각되었고, 예비적 청구에 대한 판단을 위해 파기환송된 상황으로 승소 가능성이 불확실합니다. 피해 규모(4) 또한 한 개인의 임금 및 퇴직금으로 소송금융 투자에 적합한 대규모가 아닐 가능성이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