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NA

어도어 전 직원 A씨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를 상대로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 및 개인정보법 위반에 따른 1억원 상당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A씨는 민희진이 직장 내 괴롭힘 및 성희롱 피해를 은폐하려 했다고 주장하며, 민희진은 이를 전면 부인하고 있습니다. 재판부의 조정 권유가 결렬된 후 변론이 종결되었으며, 오는 10월 15일 판결이 선고될 예정입니다.

소송 적합도

LOW

사건 분야

명예훼손

상대방

민희진

피해 금액

1억원

피해자 수

1명

진행 단계

판결선고  (10월 15일 판결 선고 예정)

판단 근거

피해자가 1인이며, 소송 상대방이 개인으로 자력 측면에서 소송금융 투자에 적합하지 않습니다. 피해 금액 또한 1억원으로 소송금융 투자 대상으로는 규모가 크지 않습니다. 다만, 형사 고소가 진행 중인 점은 공적 절차 진행 조건에 해당합니다.

한 누리꾼이 민희진 대표 관련 게시글에 댓글을 달았다가 민희진 대표로부터 400만원 규모의 민사 소송과 형사 소송을 당했다고 밝혔다. 해당 누리꾼은 원댓글이 삭제된 상태라고 설명했다.

소송 적합도

LOW

사건 분야

명예훼손

상대방

민희진

피해 금액

400만원

피해자 수

1명

진행 단계

소송중  (민사 및 형사 소송 진행 중)

판단 근거

이 사건은 개별 악플러에 대한 400만원 규모의 소액 소송으로, 소송금융 투자를 위한 '피해 규모가 큼' 조건에 부합하지 않습니다. 또한 '집단적 피해'가 아닌 개별 분쟁이며, 로앤굿 고객이 원고(피해자)가 아닌 피고(소송당한 자)가 될 가능성이 높아 투자 적합성이 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