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NA

옥천의 한 장애인 지원 센터 간부가 지적 장애인 자매에게 성범죄를 저지른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으며, 센터 대표는 피해 신고를 묵살했다는 의혹을 받는다. 충청북도는 이를 이유로 센터의 국비 지원센터 지정을 취소하고 보조금 지급을 중단하는 행정처분을 내렸다. 센터는 이에 불복해 충청북도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으나, 지역 장애인단체들은 센터의 이기적인 태도를 비판하고 있다.

소송 적합도

MEDIUM

사건 분야

성범죄

상대방

옥천 장애인 지원 센터, 간부 A씨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2명 이상 (장애인 자매)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간부 성범죄 혐의로 수사 중, 충청북도 행정처분 진행 중)

판단 근거

상대방 책임이 비교적 명확하며(간부의 성범죄 혐의 및 센터의 묵살 의혹), 이미 검찰 수사 및 충청북도의 행정처분 등 공적 절차가 진행 중이어서 증거 확보가 용이합니다. 다만, 피해자가 '장애인 자매'로 명시되어 집단적 피해 규모가 크지 않고, 피고가 될 장애인 센터 및 간부의 자력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여 회수 가능성이 불확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