퀀트 트레이딩 업체 제인스트리트가 미국 증시 개장 직후 '프로그램 매도'로 비트코인 가격을 조작했다는 의혹이 확산되고 있다. 이는 테라폼랩스 법원 관리인이 제인스트리트를 상대로 미공개정보 이용 의혹 소송을 제기한 이후 불거졌으나, 온체인 데이터 분석가들은 특정 시간대 변동성 패턴이 일관되지 않으며 단일 업체가 비트코인 시장을 조작하기 어렵다고 반박하고 있다.
소송 적합도
MEDIUM
사건 분야
금융/불공정거래
상대방
제인스트리트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미상
진행 단계
소송중
(테라폼랩스 관련 미공개정보 이용 의혹 소송 진행 중)
판단 근거
상대방인 제인스트리트는 대형 퀀트 트레이딩 업체로 자력이 충분하며, 테라폼랩스 법원 관리인이 제인스트리트를 상대로 미공개정보 이용 의혹으로 소송을 제기하는 등 공적 절차가 진행 중이다. 다만, 비트코인 '오전 10시 덤프' 의혹에 대한 증거가 명확하지 않고, 단일 업체가 시장을 조작하기 어렵다는 반론이 제기되어 책임 명확성이 낮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