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NA

버스 안에서 60대 남성이 일면식 없는 승객들에게 장우산을 휘둘러 상해를 입힌 사건입니다. 가해자는 조현병 등 심신미약이 인정되어 형사 1심에서 징역 4년, 2심에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습니다. 피해자들은 가해자를 상대로 민사상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소송 적합도

LOW

사건 분야

상해

상대방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미상

진행 단계

판결선고  (형사 1심 및 2심 판결 선고)

판단 근거

가해자가 일반 개인이며, 조현병 등 심신미약 상태로 자력 여부가 불확실하여 손해배상금 회수 가능성이 매우 낮습니다. 또한, 피해 규모가 소송금융 투자에 적합할 만큼 크다고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부적합 조건: 상대방에게 자력이 충분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