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당국이 홍콩 ELS 사태와 관련하여 은행권에 대한 과징금 부과를 검토 중이며, 다음 달 결론이 날 예정이다. 은행들은 피해자 대상 자율 배상 및 사후 노력을 통해 과징금 추가 감경에 기대를 걸고 있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금융
상대방
홍콩 ELS 판매 은행들
피해 금액
수조 원대
피해자 수
수만 명 이상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금융당국의 과징금 부과 논의 및 은행권의 자율 배상 진행 중)
판단 근거
금융당국이 은행권에 대한 과징금을 논의 중으로 상대방 책임이 명확하고(적합 조건 1), 상대방인 은행들은 자력이 충분하며(적합 조건 2), 홍콩 ELS 사태는 다수의 피해자가 발생한 집단적 피해이고(적합 조건 3), 피해 규모가 수조 원대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며(적합 조건 4), 금융당국의 조사를 통해 증거 확보가 가능하고(적합 조건 5), 현재 금융당국의 과징금 논의 등 공적 절차가 진행 중이다(적합 조건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