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에서 금품을 받고 남의 집 현관에 래커칠하거나 인분을 뿌리는 '보복 대행' 범죄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 경찰은 텔레그램을 통해 범행을 지시한 '윗선'을 추적 중이며, 이미 20대 남성 여러 명이 구속되거나 구속영장이 신청되었다. 피해자들은 재물손괴 및 명예훼손 등의 피해를 입었다.
소송 적합도
MEDIUM
사건 분야
불법행위 손해배상
상대방
범행 지시자 및 가해자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미상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경찰 수사 및 구속영장 발부/신청)
판단 근거
적합 조건 1, 5, 6에 따라 직접 가해자들이 구속되고 '윗선'이 추적 중이므로 책임 주체가 명확하며, 경찰 수사를 통해 증거 확보 및 공적 절차가 진행 중이다. 그러나 적합 조건 2, 3, 4가 미흡하여, 직접 가해자들의 자력이 충분치 않고 대규모 집단소송으로 보기 어려우며, 개별 사건의 피해 규모가 소송금융 투자에 적합할 만큼 크지 않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