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NA

한국전력과 한국수력원자력 간 1조원대 아랍에미리트 바라카 원전 추가 공사비 정산을 둘러싼 국제 중재 분쟁이 진행 중이다. 산업통상부가 국내 이관 및 협의체 구성을 권고했으나, 공공기관 자율 운영 보장 및 배임죄 우려 등으로 강제력이 없어 해결에 난항을 겪고 있다. 정부 조직개편으로 인한 산업부의 통제 권한 상실도 문제 해결을 어렵게 하는 요인으로 지적된다.

소송 적합도

MEDIUM

사건 분야

건설

상대방

한국전력공사

피해 금액

1조4천억원

피해자 수

미상

진행 단계

소송중  (영국 런던국제중재법원(LCIA) 중재 진행 중, 산업부의 국내 이관 권고)

판단 근거

한국전력과 한국수력원자력이라는 공공기관 간의 1조원대 공사비 정산 분쟁으로, 상대방의 자력이 충분하고(적합 조건 2) 피해 규모가 매우 큽니다(적합 조건 4). 또한 영국 런던국제중재법원에 중재가 신청되어 공적 절차가 진행 중입니다(적합 조건 6). 다만, 양측의 책임 소재가 명확히 드러나기보다는 계약 해석의 문제로 보이며, 정부의 개입에도 불구하고 해결이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한국전력과 한국수력원자력 간 UAE 바라카 원전 추가 공사비 1조 4천억원 정산 문제로 국제 중재 분쟁이 발생했습니다. 산업통상부는 과도한 소송비용과 기술 유출 우려로 중재를 국내 기관으로 이관하고 합의안을 도출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현재 한수원이 한전을 상대로 영국 런던국제중재법원에 중재를 신청한 상태입니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건설

상대방

한국전력공사

피해 금액

1조 4000억원

피해자 수

미상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영국 런던국제중재법원(LCIA)에 중재 신청, 산업통상부의 국내 이관 권고)

판단 근거

적합 조건: 상대방에게 자력이 충분함 (한국전력공사와 한국수력원자력 모두 공공기관), 피해 규모가 큼 (약 1조 4천억원), 이미 공적 절차(국제 중재)가 진행 중이며 정부의 중재 이관 권고가 있어 분쟁 해결 의지가 명확합니다.

한국전력공사와 한국수력원자력 간 UAE 바라카 원전 1조 원대 공사비 미정산 갈등이 영국 런던국제중재법원에서 대한상사중재원으로 이관될 예정이다. 산업통상부의 권고로 양 기관이 합의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며, 이미 소송비로 368억 원이 지출될 것으로 예상된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건설

상대방

한국전력공사

피해 금액

1조 원대

피해자 수

미상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런던국제중재법원 중재 신청 후 대한상사중재원으로 이관 권고 및 수용)

판단 근거

적합 조건에 따라, 상대방인 한국전력공사는 공공기관으로 자력이 충분하며 (조건 2), 미정산 규모가 1조 원대로 피해 규모가 매우 크다 (조건 4). 이미 국제중재 신청 및 국내 중재 이관 등 공적 절차가 진행 중이며 (조건 6), 관련 계약 및 정산 문서를 통해 증거 확보가 용이할 것으로 판단된다 (조건 5). 이처럼 여러 적합 조건을 충족하여 소송금융 투자 적합도가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