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운트곡스 전 CEO가 10여 년 전 해킹으로 탈취된 비트코인 7만9956개(약 52억 달러)를 온체인에서 복구하기 위한 하드포크 제안을 내놓았다. 비트코인 불변성 원칙 훼손 논란이 있으나, 일부 채권자들은 자산 회수에 기대를 표하고 있다. 현재 마운트곡스 관재인이 채권자 배분을 감독하는 파산 절차가 진행 중이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금융
상대방
—
피해 금액
52억달러(약 7조 4,985억 원)
피해자 수
다수 (마운트곡스 고객 75만 개 비트코인 손실)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마운트곡스 채권자 배분 절차 진행 중, 비트코인 온체인 복구 하드포크 제안 논의 중)
판단 근거
마운트곡스 해킹으로 인한 52억 달러 이상의 대규모 피해가 발생했으며, 다수의 채권자가 존재합니다. 탈취된 비트코인의 추적 및 인식이 명확하고, 마운트곡스 관재인에 의한 채권자 배분 절차가 진행 중인 점(적합 조건 3, 4, 5, 6)을 고려할 때 소송금융 투자 적합도가 높습니다. 다만, 온체인 복구 제안의 성공 여부와 전통적인 소송 대상 특정의 어려움은 변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