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 기반 트레이딩 플랫폼 Axiom의 직원이 내부 관리 시스템을 악용, 10개월간 고객 지갑 데이터를 열람하고 KOL의 매매를 선행매매한 사실이 온체인 탐정 ZachXBT의 조사로 드러났다. 이로 인한 추정 수익은 약 5억 5천만 원에 달하며, 내부자들은 범행 증거를 다수 남겼다. 이 사건은 중앙화 거래소의 구조적 취약점을 보여주며, 한국에서도 유사 사례 발생 가능성을 제기한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암호화폐
상대방
Axiom
피해 금액
약 5억 5,000만 원
피해자 수
KOL 및 이용자 다수
진행 단계
피해발생
(온체인 탐정 조사로 내부자 거래 사실 확인)
판단 근거
Axiom 직원의 내부자 거래 및 선행매매로 상대방 책임이 명확하며(적합 조건 1), Axiom은 누적 매출 5,400억 원의 성장 플랫폼으로 자력이 충분하다(적합 조건 2). 추정 피해 규모가 약 5억 5천만 원으로 크고(적합 조건 4), 온체인 탐정 조사 및 내부자들의 자멸적 증거로 증거 확보가 용이하다(적합 조건 5). 다수의 KOL 및 이용자 데이터 접근으로 집단적 피해 가능성도 높다(적합 조건 3). 부적합 조건에 해당하지 않아 소송금융 투자 적합도가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