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수현이 사생활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한 가운데, 법률대리인을 통해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넉오프'의 편성 재개 가능성을 언급했다. 김수현 측은 허위사실 유포 의혹을 부인하며 가로세로연구소 및 김세의 대표를 상대로 120억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으며, 관련 수사가 진행 중이다.
소송 적합도
MEDIUM
사건 분야
명예훼손
상대방
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의 대표
피해 금액
120억원
피해자 수
1명 (김수현)
진행 단계
소송중
(김수현 측의 120억원 손해배상 소송 진행 중, 허위사실 유포 관련 수사 진행 중)
판단 근거
피해 규모가 큼 (김수현 측 120억원 손해배상 청구), 허위사실 유포에 대한 수사가 진행 중으로 증거 확보 및 책임 입증 가능성이 있음. 그러나 상대방(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의 대표)의 자력 불확실성이 투자 리스크로 작용하며, 집단적 피해가 아닌 개인의 피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