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NA

디즈니플러스 예능 '운명전쟁49'가 순직 소방관·경찰관의 사인을 흥밋거리로 다루며 '칼빵' 발언 등으로 고인 모독 논란을 일으켰다. 유가족과 소방공무원노동조합의 거센 항의 끝에 제작진은 해당 부분을 뒤늦게 편집하기로 결정했으나, 유가족은 공식 사과문 게재 등 추가 조치를 요구하며 명예훼손 소송을 검토 중이다. 이번 사건은 OTT 콘텐츠 심의·규제 사각지대 문제도 부각시켰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명예훼손

상대방

디즈니플러스, JTBC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순직 공무원 유가족 및 현역 소방관·경찰관 다수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제작진의 뒤늦은 영상 편집 조치 및 유가족, 소방노조의 명예훼손 소송 검토)

판단 근거

상대방 책임이 명확하고(제작진의 고인 모독 논란), 상대방(디즈니+, JTBC)의 자력이 충분합니다. 순직 공무원 유가족 및 현역 소방관·경찰관 다수가 정신적 피해를 입어 집단적 피해 가능성이 높으며, 방송 내용 자체가 증거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또한, 소방공무원노동조합의 항의로 제작진이 유족과 만나 합의하고 영상 편집을 결정하는 등 공적 절차가 진행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