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NA

30대 남성 A씨가 전 여자친구 B씨의 스토킹 신고에 앙심을 품고 직장을 찾아가 멍키스패너와 흉기로 살해하려 한 사건. B씨는 갈비뼈 골절 등 중상을 입었고, 직장동료도 다쳤다. A씨는 살인미수 등 혐의로 기소되어 대법원에서 징역 15년형이 확정되었으며, 피해자 B씨는 가해자의 출소 후 보복을 두려워하고 있다.

소송 적합도

LOW

사건 분야

상해

상대방

30대 남성 A씨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2명 (피해자 B씨 및 직장동료)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형사 재판 대법원 판결 확정 (징역 15년), 민사 소송 미제기)

판단 근거

가해자의 책임은 명확하고(적합 조건 1) 형사 재판을 통해 증거가 충분히 확보되었으나(적합 조건 5), 가해자가 사채와 도박 빚이 있는 개인으로 배상 능력이 현저히 부족하여 소송금융의 핵심인 회수 가능성이 매우 낮다. 또한 집단적 피해가 아닌 개인적 피해 사건으로(부적합 조건), 소송금융의 투자 매력이 떨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