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NA

40대 우즈베키스탄 국적 A씨가 음주운전 중 주차된 트럭을 들이받아 조수석에 있던 지인 B씨를 사망케 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3년 6개월 실형을 선고받았다. A씨는 사고 후 조치 없이 도주했으며,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치였다. 재판부는 유족과 합의에 이른 점 등을 고려해 형량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소송 적합도

LOW

사건 분야

교통사고

상대방

A씨 (우즈베키스탄 국적)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1명

진행 단계

판결선고  (형사 항소심 판결 선고)

판단 근거

피고가 개인으로 자력에 한계가 있을 수 있으며 (적합 조건 2 미충족), 기사에 유족과 합의에 이른 점이 명시되어 있어 미회수 손해배상금 규모가 불확실하여 소송금융 투자 대상으로서의 매력이 낮음 (부적합 조건: 합의 완료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