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NA

사망한 아버지로부터 유치원을 상속받으려는 자녀들이 관할 교육지원청의 정원 감축 명령에 불복해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교육지원청은 유치원이 현행법상 면적 기준을 충족하지 못해 정원을 100명에서 74명으로 감축하는 처분을 내렸습니다. 서울행정법원은 유치원 교육의 공공성 등을 고려할 때 강화된 시설 기준을 적용하는 것이 적법하다고 판단하며 원고 패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소송 적합도

LOW

사건 분야

행정

상대방

서울특별시 강동송파교육지원청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미상

진행 단계

판결선고  (서울행정법원 1심 원고 패소)

판단 근거

서울행정법원 1심에서 원고 패소 판결이 내려져 소송 승소 가능성이 낮습니다. (적합 조건 1, 5 불충족) 또한, 행정청의 적법한 행정처분을 다투는 사건으로, 상대방의 명확한 책임이나 대규모 금전적 피해가 확인되지 않습니다. (적합 조건 3, 4 불충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