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NA

공익활동 민간단체 간부인 60대 일당이 산림 단속요원을 사칭하여 피해자를 협박하고 금원을 받아낸 혐의로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공익을 빙자한 죄질이 좋지 않다고 판단했으며, 피해자와는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소송 적합도

LOW

사건 분야

불법행위 손해배상

상대방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미상

진행 단계

판결선고  (집행유예 선고)

판단 근거

상대방 책임이 명확하고(적합 조건 1), 형사 재판을 통해 증거가 확보되었으나(적합 조건 5), 피고인들의 자력(60대 일당, 민간단체 간부)이 충분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또한, 피해 규모나 피해자 수가 소송금융 투자에 적합할 만큼 크지 않으며, 형사 사건은 이미 판결이 선고되어 종결된 상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