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NA

공익단체 간부들이 산림청 지도원증을 내세워 '가짜 단속'을 벌이고 업체로부터 돈을 갈취한 사건입니다. 재판부의 언급으로 보아 이미 형사 재판이 진행 중이거나 완료된 것으로 추정되며, 피해 업체들은 이들의 불법 행위로 인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소송 적합도

MEDIUM

사건 분야

불법행위 손해배상

상대방

공익단체 간부들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미상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형사 재판 진행 중 또는 완료)

판단 근거

공익단체 간부들이 산림청 지도원증을 사칭하여 업체로부터 돈을 뜯어낸 사실이 재판부 언급으로 확인되어 상대방 책임이 명확하고(적합 조건 1), 이미 형사 재판이 진행 중이거나 완료된 것으로 보여 증거 확보가 용이합니다(적합 조건 5, 6). 다만, 피고인이 공익단체 간부 개인들이므로 배상 능력이 충분하지 않을 수 있고(부적합 조건), 피해 규모와 피해자 수가 불분명하여 투자 매력도가 낮아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