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여성 A씨가 헤어진 동성 연인 B씨의 신체를 불법 촬영하고 나체사진 및 동성 연애 사실을 유튜브 등에 공개하겠다고 협박한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A씨는 법원의 잠정 처분에도 스토킹을 멈추지 않았으며, 피해자는 현재까지 정신적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소송 적합도
MEDIUM
사건 분야
성폭력범죄
상대방
20대 여성 A씨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1명
진행 단계
판결선고
(형사 1심 실형 선고, 민사 소송 가능성 있음)
판단 근거
상대방 책임이 형사 재판을 통해 명확히 입증되었고(적합 조건 1), 불법 촬영물 등 객관적 증거가 존재하며(적합 조건 5), 이미 형사 절차가 진행되어 실형이 선고된 사건임(적합 조건 6). 그러나 피해자가 1명이며 상대방의 자력에 대한 정보가 없어 피해 회수 가능성이 불확실하다는 점이 소송금융 투자 매력을 낮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