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NA

지난해 폭우로 인한 침수 피해를 겪은 80대 A씨가 이웃 60대 B씨가 배수로를 막아 피해가 커졌다고 주장하며 B씨를 재물손괴 혐의로 고소했습니다. A씨는 배수로를 뚫으려 B씨 집에 들어갔다가 주거침입 혐의로 벌금형 약식명령을 받고 정식재판을 청구한 상태이며, B씨는 재물손괴 혐의로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으나 A씨는 추가 고소를 진행했습니다.

소송 적합도

LOW

사건 분야

건설·부동산

상대방

B씨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1명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A씨의 재물손괴 추가 고소 및 A씨의 주거침입 혐의 정식재판 청구 진행 중)

판단 근거

상대방이 개인(이웃 B씨)으로 자력 충분 여부가 불확실하며(적합 조건 2 부적합), 개인 간의 이웃 분쟁으로 집단적 피해가 아니고(적합 조건 3 부적합), 피해 규모가 크지 않을 가능성이 높아(적합 조건 4 부적합) 소송금융 투자 대상으로서의 매력이 낮습니다. 다만, 형사 고소 및 기소유예 처분 등 공적 절차가 진행 중이고(적합 조건 6 해당), 증거 확보 가능성은 있습니다(적합 조건 5 해당).

제주지방법원은 아파트 위층 세대 B씨가 반려견 4마리를 키우며 아랫집 A씨 가족에게 층간소음 피해를 일으킨 사실을 인정하고 손해배상 책임을 판결했습니다. 이 사건은 개인 간의 층간소음 분쟁으로, 법원이 피해를 인정하여 배상 책임이 명확해졌습니다.

소송 적합도

LOW

사건 분야

건설·부동산

상대방

B씨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4명

진행 단계

판결선고  (제주지방법원 1심 판결)

판단 근거

상대방 책임(적합 조건 1)과 증거 확보(적합 조건 5)는 법원 판결로 명확하나, 상대방이 개인으로 자력 충분 조건(2)에 부합하지 않습니다. 또한 집단적 피해(3)가 아니며 피해 규모(4)도 소송금융 투자 대상으로 보기에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미 1심 판결이 선고된 사건으로, 신규 투자 기회로서의 매력이 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