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관 A씨가 익명 만남 앱을 통해 만난 여성들과 3차례에 걸쳐 폭행 및 욕설 시비에 휘말려 경찰에 신고당했습니다. 형사처벌은 피했으나 품위유지 의무 위반으로 견책 징계를 받았고, 이에 불복하여 행정소송을 제기했으나 패소하여 판결이 확정되었습니다. 이 사건은 개인 간의 분쟁으로, 소송금융 투자 대상으로서의 집단성이나 큰 피해 규모가 없어 적합도가 낮습니다.
소송 적합도
LOW
사건 분야
민사
상대방
개인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3명
진행 단계
피해발생
(피해 여성들의 민사소송 미제기)
판단 근거
경찰관 A씨가 제기한 징계 불복 행정소송은 이미 1심 판결이 확정되어 종결된 사건이므로 소송금융 투자 대상에서 부적합합니다. (부적합 조건: 이미 종결된 사건) 만약 피해 여성들이 A씨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하는 경우를 상정하더라도, 피해 규모가 크지 않고 집단적 피해가 아니며, 상대방(개인 경찰관)의 자력이 충분하다고 보기 어려워 투자 매력이 낮습니다. (적합 조건 2, 3, 4 미충족)